승자 진출전 방식으로 37개 메달 놓고 기량 겨뤄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9일 주최한 ‘제25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에 지역 초중고 학생 13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오전 11시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검도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 3개 부와 개인전 7개 부로 나눠 승자 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37개의 메달을 두고 검도의 기본 덕목인 ‘예(禮)’를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검도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검도는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예의와 자제력,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운동이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바른 인성을 기르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9일 울산중앙고등학교에서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를 열었다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29일 주최한 ‘제25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생검도대회’에 지역 초중고 학생 132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울산중앙고등학교 한터관에서 오전 11시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검도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초중고 단체전 3개 부와 개인전 7개 부로 나눠 승자 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모두 37개의 메달을 두고 검도의 기본 덕목인 ‘예(禮)’를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뤘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검도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검도는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물론 예의와 자제력,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운동이다”라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바른 인성을 기르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전시 중구, 5개 자치구-공무원노조연맹 공동 단체교섭 상견례 개최
프레스뉴스 / 26.08.30

문화
제주도, 올해 여수세계섬박람회서‘제주 섬의 가치’알린다
프레스뉴스 / 26.08.30

사회
기후에너지환경부, 민관이 함께 야적퇴비 정비… 낙동강 녹조 예방에 힘 모은다
프레스뉴스 / 26.08.30

문화
청계광장에 새로운 실크로드 열린다… 서울-아·중동 잇는 ‘살람서울 페스티벌’
프레스뉴스 / 26.08.30

경제일반
경기도,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 준공
프레스뉴스 / 26.08.30






![[등록] 2026-08-25 21:15:21](/support/_updata/banner2/tl182002521_75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