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갑철의원, 서영석 국회의원과 함께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서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3 17: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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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베르네천 정화활동에 참여


 ❍ 서영석 국회의원과 최갑철 경기도의원은 지난 6월 20일, 우리어울림네트워크(회장 남애리)가 주최한 부천 베르네천에서 개최된 ‘베르네천 EM흙공 던지기’와 ‘기후변화 환경캠페인’에 참여하였다.

❍ 행사가 개최된 베르네천은 부천시 춘의동 멀미산 칠일약수터에서 발원하여 오정동을 지나 굴포천과 합류하는 하천으로, 지역 주민들의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휴식공간이다.

❍ EM흙공’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미생물균과 황토를 섞어 오래기간 숙성 발효 하여 만든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EM균을 흙공 형태로 만들어 하천에 던짐으로써, 하천내의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오염된 하천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 부천시에서도 서영석 국회의원과 최갑철 도의원, 그리고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베르네천의 하류 쪽인 오정동의 덕산고에서 휴먼시아3단지 앞까지 EM흙공 1천여 개를 하천에 던지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 이날 행사는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진행하는 ‘2020 마을종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오정지역 의원과 오정동 자연보호위원회, 체육진흥회, 서울신학대학교 봉사단 등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했다.

❍ 서영석 국회의원은 “녹색탄소운동이 일상에서 활발하게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 최갑철 경기도의원은 “녹색뉴딜이 국가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현재, 시민들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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