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산구을 지역위, 개편·핵심당원 결의대회’ 열어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지역위원장으로 공식 복귀했다.
10일 광산구을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9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2024총선 승리를 위한 광산구을 지역위원회 개편·핵심당원 결의대회’를 열고 신임 민형배 위원장과 전임 송남수 위원장에 대한 사보임 절차를 마쳤다.
특히 이번 ‘개편·결의대회’에서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2024 총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광산구을 지역위원회 결의대회’도 함께 열어 바다와 인류를 위협하는 국제범죄인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투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민 의원은 취임사를 통해 “16개월 만에 광산구을 지역위원장에 복귀한 지금 반가움과 함께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며 “1년 4개월 동안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똑똑히 보았으며, 무도한 정부여당의 횡포를 제대로 막아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다”고 밝혔다.
이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횡포를 가만히 둘 수 없으며, 나를 위해·우리를 위해·세상을 위해 분노하고 저항해야 한다”며 “막장을 향해 달려가는 윤석열 검사정권의 횡포를 막는 가장 현명한 길은 내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이며, 과반 의석은 당연한 것이고 개헌 가능한 의석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남수 전 위원장은 “민주주의·인권운동가를 공산전체주의 세력으로 매도하는 정권, 급기야 ‘을사오적’처럼 나라를 통째로 내어주고 핵오염수 해양투기에 동의하는 정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며 “다시 돌아온 민형배 의원과 함께 광산구을 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새로운 정치,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 반드시 내년 총선 승리를 통해 빼앗긴 민주주의를 되찾아 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결의대회’를 통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즉각 중단 ▲윤석열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입장 즉각 표명 ▲한국 정부의 일본 정부 국제 해양법 재판소 재소 등을 요구했다.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고, 일본정부의 입장만 대변하는 윤석열 정부에 묻는다. 도대체 어느 나라 정부이고, 어느 나라 시민을 섬기고 있느냐?”며 “일본정부가 오염수 해양 투기를 멈추는 그날까지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하게 투쟁할 것이다”고 밝혔다.
| ▲ 광산구을 지역위, 개편·핵심당원 결의대회 |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지역위원장으로 공식 복귀했다.
10일 광산구을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9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2024총선 승리를 위한 광산구을 지역위원회 개편·핵심당원 결의대회’를 열고 신임 민형배 위원장과 전임 송남수 위원장에 대한 사보임 절차를 마쳤다.
특히 이번 ‘개편·결의대회’에서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2024 총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광산구을 지역위원회 결의대회’도 함께 열어 바다와 인류를 위협하는 국제범죄인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투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민 의원은 취임사를 통해 “16개월 만에 광산구을 지역위원장에 복귀한 지금 반가움과 함께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며 “1년 4개월 동안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똑똑히 보았으며, 무도한 정부여당의 횡포를 제대로 막아내고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다”고 밝혔다.
이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횡포를 가만히 둘 수 없으며, 나를 위해·우리를 위해·세상을 위해 분노하고 저항해야 한다”며 “막장을 향해 달려가는 윤석열 검사정권의 횡포를 막는 가장 현명한 길은 내년 총선의 압도적 승리이며, 과반 의석은 당연한 것이고 개헌 가능한 의석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남수 전 위원장은 “민주주의·인권운동가를 공산전체주의 세력으로 매도하는 정권, 급기야 ‘을사오적’처럼 나라를 통째로 내어주고 핵오염수 해양투기에 동의하는 정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정권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며 “다시 돌아온 민형배 의원과 함께 광산구을 지역위원회의 이름으로 새로운 정치,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 반드시 내년 총선 승리를 통해 빼앗긴 민주주의를 되찾아 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결의대회’를 통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즉각 중단 ▲윤석열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입장 즉각 표명 ▲한국 정부의 일본 정부 국제 해양법 재판소 재소 등을 요구했다.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고, 일본정부의 입장만 대변하는 윤석열 정부에 묻는다. 도대체 어느 나라 정부이고, 어느 나라 시민을 섬기고 있느냐?”며 “일본정부가 오염수 해양 투기를 멈추는 그날까지 광산구을 지역위원회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하게 투쟁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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