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 과밀학급 해소‧고교공동지원제 검토 약속
전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이 지난 11일 제370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빛가람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초·중학교 신설 답변을 받아냈다.
이재태 의원은 “혁신도시 소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학급 과밀화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며 빗나간 학생 수요 예측으로 인한 학습권 침해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교실 증축을 통한 대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초·중학교 신설을 촉구했고 이에 김대중 교육감은 “혁신도시에 초등학교부터 신설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이 의원은 교육부가 최근 사업비 300억,원 미만의 소규모 학교 신설은 각 교육청이 교육부 심사없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도록 한 것과 관련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학교 선택권을 넓힐 수 있는 광주시와 혁신도시간 고교공동지원제 추진에 대해 질문했고 김대중 교육감은 “이미 시행 중인 곳이 있는 만큼 광주 인근 시군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남도는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대책을 묻는 이재태 의원의 도정질문과 관련 “제2차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종합개발 5개년 계획을 상반기 중 수립하겠다”고 답변해 관심이 모아진다.
| ▲ 이재태 전남도의원,, 본회의장 질의 |
전남도의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이 지난 11일 제370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빛가람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초·중학교 신설 답변을 받아냈다.
이재태 의원은 “혁신도시 소재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학급 과밀화가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며 빗나간 학생 수요 예측으로 인한 학습권 침해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교실 증축을 통한 대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초·중학교 신설을 촉구했고 이에 김대중 교육감은 “혁신도시에 초등학교부터 신설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이 의원은 교육부가 최근 사업비 300억,원 미만의 소규모 학교 신설은 각 교육청이 교육부 심사없이 자체적으로 결정하도록 한 것과 관련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학교 선택권을 넓힐 수 있는 광주시와 혁신도시간 고교공동지원제 추진에 대해 질문했고 김대중 교육감은 “이미 시행 중인 곳이 있는 만큼 광주 인근 시군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남도는 혁신도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대책을 묻는 이재태 의원의 도정질문과 관련 “제2차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종합개발 5개년 계획을 상반기 중 수립하겠다”고 답변해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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