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시중구청 |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화재, 범죄 분야 1등급을 달성했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한 지표다.
행정안전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로 나누어 1~5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범죄 분야에서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추가로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2024년 4등급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중구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도 사고를 줄여 나가며 안전한 일상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종합적인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2040년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105만4천 명 목표
강보선 / 26.03.12

사회
정읍시, 자동차 검사·보험 안내 ‘모바일 전자고지’ 13일 본격 시행
프레스뉴스 / 26.03.12

스포츠
서울시, 14일 여의대로~마포대교 일부 차로 시민 운동공간으로…‘쉬엄쉬엄 모닝’ ...
프레스뉴스 / 26.03.12

사회
정읍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2년 연속 지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선도
프레스뉴스 /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