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1980년대 장성읍 배경… 평범한 삶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감동 전해
장성군이 손톤 와일더의 희곡 ‘아우어 타운(1938)’을 전통 창극으로 각색한 무대를 선보인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강창극단의 공연 ‘우리 읍내’의 막이 오른다.
창극 ‘우리 읍내’는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장성읍을 배경으로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 속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빛을 발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창극은 창을 바탕으로 한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극이다.
공연을 맡은 청강창극단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박세연 단장과 40여 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장성지역 전통예술단체다.
전남문화재단 공연장협력예술단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청강창극단이 주최·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 전남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은 8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네이버 예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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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이 손톤 와일더의 희곡을 각색한 창극 '우리 읍내' 공연을 마련했다. 장성군 제공 |
장성군이 손톤 와일더의 희곡 ‘아우어 타운(1938)’을 전통 창극으로 각색한 무대를 선보인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강창극단의 공연 ‘우리 읍내’의 막이 오른다.
창극 ‘우리 읍내’는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의 장성읍을 배경으로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 속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빛을 발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창극은 창을 바탕으로 한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극이다.
공연을 맡은 청강창극단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박세연 단장과 40여 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장성지역 전통예술단체다.
전남문화재단 공연장협력예술단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청강창극단이 주최·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 전남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은 8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네이버 예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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