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 |
대전 서구의회 최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은 30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광역시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재시행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중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보행 사고의 약 13%, 전체 사망자의 4분의 1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초등학교 하교시간인 14시부터 18시 사이 교차로에서 가해운전자의 안전의무 불이행 및 신호위반의 사유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2022년 대전시에서 시행된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이 어린이 안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실효성을 거두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과 중복이라는 이유로 돌연 폐기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초저출산 사회에서 태어난 귀중한 어린이들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초등학교 등·하굣길 통학 지도와 교통안전 강화 활동을 위한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의 재시행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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