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수·최규 의원 공동발의... 주 4.5일제 추진 요청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30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과 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이 공동 발의한 일명 ‘주 69시간 근무제’ 폐기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 정부가 주 69시간 근무제를 발표한 직후 각 노동계와 근로자,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비판이 제기됐고 대통령이 법안추진 재검토를 지시하는 등 근로시간제도 개편안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서구의회는 본회의를 마치고 노동자들의 휴식권·건강권 보장과 더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주 69시간 근무제’ 즉각 폐기 ▲‘주 4.5일제 추진 적극 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본회의장에서 가졌다.
강정수 의원은 “세계의 다른 국가들이 주4일 근무를 논의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라고 유감을 표했다.
| ▲ 대전 서구의회, 일명 ‘주 69시간 근무제 ’폐기 촉구 결의안 채택 |
대전 서구의회(의장 전명자)는 30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정수 의원(더불어민주당 /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1·2동, 기성동)과 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 변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이 공동 발의한 일명 ‘주 69시간 근무제’ 폐기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 정부가 주 69시간 근무제를 발표한 직후 각 노동계와 근로자,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비판이 제기됐고 대통령이 법안추진 재검토를 지시하는 등 근로시간제도 개편안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서구의회는 본회의를 마치고 노동자들의 휴식권·건강권 보장과 더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주 69시간 근무제’ 즉각 폐기 ▲‘주 4.5일제 추진 적극 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본회의장에서 가졌다.
강정수 의원은 “세계의 다른 국가들이 주4일 근무를 논의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는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라고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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