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현대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 |
대전 서구의회 신현대 의원(국민의힘 / 비례대표)은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예스키즈존 확대 방안을 촉구했다.
신 의원은 최근 음식점이나 카페 등의 업종에서 아이와 양육자의 출입을 금하는 노키즈존이 증가하고 있어 아이 동반 외출 시 양육자가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외출에 많은 제약을 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 서구는 부모들이 양육으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임신·출산부터 아이 연령대별·상황별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공하고 있지만 부모와 아이가 자유롭게 외출하여 이용할 수 있는 편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은 부재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신 의원은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이 환영받으며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예스키즈존을 지정·운영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이 양육자를 지지하고 지원해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건전한 양육문화 정착을 위해 출산·양육의 사회적 책임성을 실현하고 육아친화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이날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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