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업무보고에서, ‘빠른 대책 마련·차후 관리감독 강화’ 당부
최근 무안 오룡지구 터파기 공사장 침하와 관련, 전남도의회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차영수 의원(의회운영위원장, 강진)은 7일 속개된 제368회 임시회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전남개발공사 신년 업무보고에서 “최근 안전사고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있는 사실을 숨김없이 즉각 설명하라”고 주문했다.
차 의원은 “지난 3일 무안 신도시 오룡지구 공사장에서 침하 현상이 발생했고, 작년 4월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이 택지를 분양한 전남개발공사가 안전진단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책 마련에 바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답변에 나선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곧바로 현장을 방문해 확인한 결과 도로가 아닌 주택건설 현장이었으며, 공사관계자를 불러 종합적으로 안전진단을 하고, 이를 잘 검토해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차 의원은 “사고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 대응하지 못하면 막대한 피해를 주게 된다”면서, “공기업인 개발공사가 분양만으로 끝내지 말고, 차후 관리감독도 강화해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차영수 의원(의회운영위원장, 강진) |
최근 무안 오룡지구 터파기 공사장 침하와 관련, 전남도의회에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차영수 의원(의회운영위원장, 강진)은 7일 속개된 제368회 임시회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전남개발공사 신년 업무보고에서 “최근 안전사고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있는 사실을 숨김없이 즉각 설명하라”고 주문했다.
차 의원은 “지난 3일 무안 신도시 오룡지구 공사장에서 침하 현상이 발생했고, 작년 4월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이 택지를 분양한 전남개발공사가 안전진단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책 마련에 바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답변에 나선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곧바로 현장을 방문해 확인한 결과 도로가 아닌 주택건설 현장이었으며, 공사관계자를 불러 종합적으로 안전진단을 하고, 이를 잘 검토해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차 의원은 “사고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 대응하지 못하면 막대한 피해를 주게 된다”면서, “공기업인 개발공사가 분양만으로 끝내지 말고, 차후 관리감독도 강화해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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