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중앙부처 총사업비 반영 공조 건의
양구군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건설사업' 제4공구 용하리~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비의 중앙부처 총사업비 반영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이근순 경제건설국장과 김영미 도시교통과장 등은 강원특별자치도 SOC정책관 및 철도과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의 필요성과 주민 숙원 해결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중앙부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교량화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조를 건의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교량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공감하며, 중앙부처와의 총사업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근순 경제건설국장은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는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교량화 사업비가 중앙부처 총사업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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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8일) 양구군-강원특별자치도 간 용하리~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비 관련 회의 모습 |
양구군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건설사업' 제4공구 용하리~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비의 중앙부처 총사업비 반영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이근순 경제건설국장과 김영미 도시교통과장 등은 강원특별자치도 SOC정책관 및 철도과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의 필요성과 주민 숙원 해결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중앙부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교량화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조를 건의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교량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공감하며, 중앙부처와의 총사업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근순 경제건설국장은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는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교량화 사업비가 중앙부처 총사업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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