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7월 2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안양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주요 현안사업에 관해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과 노수남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기중학교, 호성중학교, 호계중학교, 호계초등학교 등 지역 학교의 시설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예산 확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먼저 신기중학교는 교육부 수요조사사업으로 두 차례 신청했으나 최종 선정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은 학교와 운영위원회,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오는 7월 31일까지 예정된 신청 절차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히 반영한 자료를 보완해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호성중학교는 과학실을 급식실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 현재 설계 단계에 있다. 이 의원은 설계부터 공사 완료까지 사업이 중단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예산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호계중학교는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화장실 전면 리모델링 사업이 내년도 본예산 반영을 위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전기시설 안전과 관련된 긴급 보수사업은 이미 완료된 것으로 보고받았다.
이와 함께 호계초등학교 신관 외벽 보수사업은 사업 규모가 큰 만큼 현재 추진 현황과 향후 예산 확보 가능성을 추가로 확인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조지영 의원과 노수남 의원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학교 시설 개선은 단순한 시설공사가 아니라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 투자"라며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 교육부까지 긴밀히 협의하며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양의 미래교육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함평군, 군민 1인당 5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프레스뉴스 / 26.07.29

정치일반
대구‧경북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시‧도지사 공조 시동
프레스뉴스 / 26.07.29

사회
충북도, AI 복지 혁신으로 '사각지대 없는 안심 충북' 만든다!
프레스뉴스 / 26.07.29

국회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7.29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완성”… 현장 중심 시정 이어가...
프레스뉴스 / 26.07.29

국회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서울시의회 방문...‘지방의회법 제정’ 광역 연대 주력
프레스뉴스 / 26.07.29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광주군공항 부지 250만평 우선 지정...
프레스뉴스 / 26.0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