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의원 “수도권 중심의 적극적 대외 홍보활동에 모든 역량 집중해야”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신종철(국민의힘·산청) 의원은 제40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
신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경남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산청․하동세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는 서부경남권 발전과 도시 재창조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철 의원은 “항노화와 다류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더불어 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는 역량과 환경은 조성되어 가고 있지만 현재 상황이 마냥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며, “한중 외교 갈등으로 외국인 유치 목표달성이 불투명해지고 수도권 사전 붐 조성 역시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경남의 명운을 걸고 추진되는 산청과 하동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수도권 중심의 적극적인 대외 홍보활동에 마지막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 ▲자율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업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독려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박완수 지사님과 관계 공무원분들이 모든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 산청과 하동이 항노화와 다류산업의 발상지로 우뚝 솟아오르고, 경남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신종철(국민의힘·산청) 의원 |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신종철(국민의힘·산청) 의원은 제40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
신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경남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산청․하동세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는 서부경남권 발전과 도시 재창조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종철 의원은 “항노화와 다류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더불어 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는 역량과 환경은 조성되어 가고 있지만 현재 상황이 마냥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며, “한중 외교 갈등으로 외국인 유치 목표달성이 불투명해지고 수도권 사전 붐 조성 역시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경남의 명운을 걸고 추진되는 산청과 하동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우선 과제로 ▲수도권 중심의 적극적인 대외 홍보활동에 마지막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 ▲자율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업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독려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박완수 지사님과 관계 공무원분들이 모든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 산청과 하동이 항노화와 다류산업의 발상지로 우뚝 솟아오르고, 경남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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