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유관기관 역할 및 지원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29 17:15: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울산 북구는 29일 평생학습관 제3학습실에서 제3회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어 위기 청소년 기관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이 처한 가정·학교·사회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단일 기관의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는 관련 기관 간 역할을 분담해 통합 지원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필수연계기관 및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로 구성돼 있으며, 청소년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상담·복지·의료·교육·자립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청소년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위칙청소년 지원을 위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