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운영...셔틀버스 미운행, 자율수영만 가능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목포시가 코로나19로 휴장 중이던 목포실내수영장을 오는 19일부터 개장한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수영장을 개장했다. 다만,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는 ▲수영장 내(물속 포함)에서 최소 2m 간격 유지 ▲이용자 간 신체접촉 및 대화 자제 ▲샤워장, 탈의실 거리 유지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등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발열 체크를 통해 유증상자의 입장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자 기록 등을 통해 입장자를 관리할 방침이다. 또 수영장 방역을 위해 12시부터 13시까지 1시간 동안 소독, 환풍, 물 정화시간 등을 운영한다.
실내수영장 셔틀버스는 버스 내 거리두기가 어려워 운행하지 않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행 여부는 추후 공지할 방침이다.
또한, 수영강습은 강사와 강습생의 신체 접촉 및 대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렵기 때문에 개인별 자유 수영만 운영하며, 강습회원도 모집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실내수영장의 단계적 운영에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 ▲목포시, 코로나 수칙 준수 속 목포실내수영장 개장(목포시 제공) |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수영장을 개장했다. 다만,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는 ▲수영장 내(물속 포함)에서 최소 2m 간격 유지 ▲이용자 간 신체접촉 및 대화 자제 ▲샤워장, 탈의실 거리 유지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등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발열 체크를 통해 유증상자의 입장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자 기록 등을 통해 입장자를 관리할 방침이다. 또 수영장 방역을 위해 12시부터 13시까지 1시간 동안 소독, 환풍, 물 정화시간 등을 운영한다.
실내수영장 셔틀버스는 버스 내 거리두기가 어려워 운행하지 않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행 여부는 추후 공지할 방침이다.
또한, 수영강습은 강사와 강습생의 신체 접촉 및 대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렵기 때문에 개인별 자유 수영만 운영하며, 강습회원도 모집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실내수영장의 단계적 운영에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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