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의전당,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5-심아일랜드 콘서트'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8-18 17: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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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문화의전당,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5-심아일랜드 콘서트' 개최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지난해부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음악인을 발굴해 소개하는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연속 공연(시리즈)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연속 공연(시리즈)의 다섯 번째 순서로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5-심아일랜드' 공연이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

심아일랜드(보컬 심아일, 건반 Laffa, 기타 손세원, 베이스 장수원, 드럼 김경훈)는 록 음악에 다양한 갈래(장르)의 음악을 녹여내며 신선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5인조 밴드다.

2023년 결성 이후 2024년 이피(EP) 앨범 ‘Cheol-Su’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4년 뮤니브 콘서트 우승,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루키즈온더부락’ 부문 2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인디스땅스 1위, 2025년 KT&G 상상마당 밴드 디스커버리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구성원 각자가 뛰어난 연주자이자 창작자로 활약하며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심아일랜드는 현재 국내 인디 음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팀이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아시안 팝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등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의 출연진 명단(라인업)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심아일랜드 단독 공연으로, 심아일랜드의 에너지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하루 전날인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남은 좌석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가슴을 뛰게 하는 신선한 음악,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연속 공연(시리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음악인들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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