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지원금 포함... 군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 지원
고흥군의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비롯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 특히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들이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폈다.
군의회는 약 766억 원이 증액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경기 침체 등 어려운 민생 여건을 고려해 원안 가결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고흥군 민생회복지원금’이 포함돼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열 의장은 “추경예산은 편성된 목적에 맞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야 그 효과가 군민들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다”며 “집행부 각 부서에서는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집행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흥군의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제1차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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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
고흥군의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4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비롯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 특히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사업들이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폈다.
군의회는 약 766억 원이 증액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경기 침체 등 어려운 민생 여건을 고려해 원안 가결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고흥군 민생회복지원금’이 포함돼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열 의장은 “추경예산은 편성된 목적에 맞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야 그 효과가 군민들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다”며 “집행부 각 부서에서는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집행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흥군의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제1차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결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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