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43회 원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
원주시의회가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52개의 안건을 처리한다. 또한, 이번 회기부터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의 의정활동 참여 강화와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의회는 이번 제243회 임시회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반영된 총 1조 9,151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한다. 추경예산안은 각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쳐 9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9월 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제1차 정례회까지 활동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정회 중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홍기상 의원, 부위원장에 조용석 의원을 선임했다.
이 밖에도 박한근 의원이 발의한 '다자녀가정 공직자 인사우대 촉구 건의안', 권아름 의원이 발의한'하위직 청년공무원 처우개선 촉구 건의안', 원용대 의원이 발의한'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일대 양돈단지 악취관리지역 지정 건의안', 심영미 의원이 발의한'원주시와 치악산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영화 치악산 개봉 중단 촉구 건의안'을 원안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이어지는 5분 자유발언에는 권아름, 나윤선, 박한근, 홍기상, 심영미, 곽문근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이 참여해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이재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치악산’영화로 인한 지역 이미지 실추와 논란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제2회 추경예산안과 주요한 안건처리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시민들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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