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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
KBO 장준봉 기록위원이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장준봉 기록위원은 2016년 9월 1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의 경기에서 첫 출장했다. 이어 2022년 8월 3일 고척 SSG-키움전에서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장준봉 기록위원은 오늘(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통산 1,000번째 경기에 나서게 된다.
KBO 기록위원 1,000경기 출장은 앞서 16차례 기록됐다. 최근에는 김영성 기록위원이 2021년 10월 14일 사직 LG-롯데전에서 달성한 바 있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장준봉 기록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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