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걸친 쓰담걷기 캠페인(5월~11월) 완료, 관내 쓰레기 문제해결 선도
오늘 22일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우리동네 환경정책포럼에서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중구의회 환경보호캠페인인 “중구의회 쓰담걷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중구의회 쓰담걷기’캠페인은 관내 쓰레기 정화 활동과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서 계획됐고, 오늘 22일 진행된‘제4차 쓰담 걷기’를 마지막으로 캠페인이 종료됐다.
제1차 쓰담걷기는 영주 1동, 영주 2동, 2차 쓰담걷기는 동광동, 중앙동, 3차 쓰담걷기는 동광동, 대청동, 보수동, 4차 쓰담걷기는 광복동, 남포동, 부평동에서 이루어졌다.
강희은 연구단체 대표는 ‘쓰담 걷기 캠페인이 당초 계획한 차수대로 이루어져 뿌듯함을 느낀다’면서도 ‘앞으로도 우리 관내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고민하고 각종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왼쪽 두 번째 부터 이인구 의원, 강희은 연구단체대표의원, 한지원 의원, 강주희 의원, 김복주 의사계장, 최학철의원 |
오늘 22일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우리동네 환경정책포럼에서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중구의회 환경보호캠페인인 “중구의회 쓰담걷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중구의회 쓰담걷기’캠페인은 관내 쓰레기 정화 활동과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서 계획됐고, 오늘 22일 진행된‘제4차 쓰담 걷기’를 마지막으로 캠페인이 종료됐다.
제1차 쓰담걷기는 영주 1동, 영주 2동, 2차 쓰담걷기는 동광동, 중앙동, 3차 쓰담걷기는 동광동, 대청동, 보수동, 4차 쓰담걷기는 광복동, 남포동, 부평동에서 이루어졌다.
강희은 연구단체 대표는 ‘쓰담 걷기 캠페인이 당초 계획한 차수대로 이루어져 뿌듯함을 느낀다’면서도 ‘앞으로도 우리 관내 쓰레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고민하고 각종 환경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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