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4회 임시회 5분 발언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원(수서동, 세곡동)은 10월 12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강남구가 로봇산업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로봇 사업 전담 부서’ 설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 로봇 사업은 미래 먹거리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로봇 사업 추진을 통해 SRT 등 강남구 교통망을 활용한 로봇산업 유통의 거점 조성,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 수서 세곡 GB 해제 및 유휴부지 개발, 과천-복정 간 지하철로 생긴 밤고개로 지하공간의 창업 공간 개발, 로봇 관련 일자리 창출과 문화 콘텐츠 생산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남구가 글로벌 로봇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담 부서를 설치하여 서울시, 정부 부처 간 협의를 통한 개발부지, 지하공간 활용 등을 위한 도시계획, 교통망 활성화를 위한 교통 계획, 산업단지 조성 마련을 위한 재원 마련, 기업 투자 유치 및 세제지원과 각종 규제 완화 등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로봇 거점도시 조성으로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투자 유치와 세제지원, 규제 완화 등의 제도가 마련되면 국내·외 로봇 분야 유망기업들을 강남구에 유치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가 추진하는 한시 기구 신설이 강남구의 대형 프로젝트들을 힘차게 움직이는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강남구가 글로벌 로봇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로봇 사업 전담부서 설치 제안을 적극 고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원이 제314회 임시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원(수서동, 세곡동)은 10월 12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강남구가 로봇산업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로봇 사업 전담 부서’ 설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 로봇 사업은 미래 먹거리를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로봇 사업 추진을 통해 SRT 등 강남구 교통망을 활용한 로봇산업 유통의 거점 조성,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 유치, 수서 세곡 GB 해제 및 유휴부지 개발, 과천-복정 간 지하철로 생긴 밤고개로 지하공간의 창업 공간 개발, 로봇 관련 일자리 창출과 문화 콘텐츠 생산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강남구가 글로벌 로봇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담 부서를 설치하여 서울시, 정부 부처 간 협의를 통한 개발부지, 지하공간 활용 등을 위한 도시계획, 교통망 활성화를 위한 교통 계획, 산업단지 조성 마련을 위한 재원 마련, 기업 투자 유치 및 세제지원과 각종 규제 완화 등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로봇 거점도시 조성으로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투자 유치와 세제지원, 규제 완화 등의 제도가 마련되면 국내·외 로봇 분야 유망기업들을 강남구에 유치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가 추진하는 한시 기구 신설이 강남구의 대형 프로젝트들을 힘차게 움직이는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강남구가 글로벌 로봇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로봇 사업 전담부서 설치 제안을 적극 고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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