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2차 미래교육 실무협의회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17 1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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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 종갓집 온마을교육축제’ 성공 개최 방안 논의
▲ 2026년 제2차 미래교육실무협의회

울산 중구가 지난 9월 16일 오후 4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중구 미래교육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중구 미래교육 실무협의회는 원활한 교육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울산교육청 관계자, 교사, 학부모 위원, 청소년단체 위원, 마을교육 단체 대표 등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 울산 종갓집 온마을교육축제’ 추진계획을 살펴보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작년 행사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함께 살폈다.

한편, ‘울산 종갓집 온마을교육축제’는 미래교육과 마을교육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배움과 실천을 나누는 교육 축제로, 지난해에는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행사는 11월 14일 공룡발자국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종갓집 온마을교육축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배우는 자리다”며 “올해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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