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위에서 노을 바라보며 음악·와인 즐겨요”
울산 중구가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이틀 동안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해 울산교(옛 배달의 다리)에서 ‘2026 노을과 음악에 물든 태화강 : 달빛라운지’ 야외카페를 운영한다.
야외카페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와인과 커피 등을 마시면서 태화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 성악 등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구는 태화강 둔치와 울산교를 연결하는 보행 계단에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설치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추가로 음악에 맞춰 불빛이 아름답게 움직이는 ‘빛쇼’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중구 관광두레 홍보 공간(부스)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사업체와 연계해 관광두레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행사 기간이 이틀로 단축됐지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다”며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여름밤의 낭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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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화강 위에서 노을 바라보며 음악·와인 즐겨요” |
울산 중구가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이틀 동안 2026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연계해 울산교(옛 배달의 다리)에서 ‘2026 노을과 음악에 물든 태화강 : 달빛라운지’ 야외카페를 운영한다.
야외카페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와인과 커피 등을 마시면서 태화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클래식, 성악 등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중구는 태화강 둔치와 울산교를 연결하는 보행 계단에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설치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추가로 음악에 맞춰 불빛이 아름답게 움직이는 ‘빛쇼’ 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중구 관광두레 홍보 공간(부스)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사업체와 연계해 관광두레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올해는 행사 기간이 이틀로 단축됐지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다”며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여름밤의 낭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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