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 장성백암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여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1)은 지난 11월 22일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장성백암중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학생들이 직접 도의회를 방문하여 1일 도의원으로서의장선거, 조례안 처리, 3분 발언 등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장성백암중학교 학생 7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정철 의원은 “우리 도의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도의원 61명이 있다”며 “우리 도의원은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역을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집행부가 내년에 쓸 예산은 잘 세웠는지, 일은 계획대로 하고 있는지 집행부를 감시·견제하거나 자치 규범인 조례를 만들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많은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친구들과 함께 잘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게 도의회의 역할이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꿈꾸는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조례나 정책으로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 정철 도의원, 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장성백암중학교 학생들과 기념 촬영 중 |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장성1)은 지난 11월 22일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장성백암중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학생들이 직접 도의회를 방문하여 1일 도의원으로서의장선거, 조례안 처리, 3분 발언 등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장성백암중학교 학생 7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정철 의원은 “우리 도의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도의원 61명이 있다”며 “우리 도의원은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역을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집행부가 내년에 쓸 예산은 잘 세웠는지, 일은 계획대로 하고 있는지 집행부를 감시·견제하거나 자치 규범인 조례를 만들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등 많은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원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친구들과 함께 잘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게 도의회의 역할이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꿈꾸는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조례나 정책으로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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