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자원봉사 손길 “어두운 곳에 희망의 별이 되어 주는 등대”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3-10-15 16: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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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 2023년 대전 자원봉사 물결운동 축제한마당 참석
▲ 자원봉사 손길 “어두운 곳에 희망의 별이 되어 주는 등대”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엑스포 시민광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 “2023 대전 자원봉사 물결운동 축제한마당”에 참석했다.

축사에서 김진오 부의장은“어두운 곳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있어 희망이라는 별이 떠오른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기 위해 모이신 대전시 자원봉사 물결운동 추진위원회 단체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자원봉사 참여단체 및 자원봉사자,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 물결운동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자원봉사 활동을 회복하고 물결처럼 퍼지게 하자는 자원봉사 참여 운동이다. 지난 2022년부터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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