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성지구 학교 신설 지속적으로 강조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소속 오인철 의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2월 20일 3월 개교를 앞둔 천안가람초를 방문하여 개교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오 의원은 2019년부터 성성지구 초·중학교 신설을 지속적으로 촉구해왔다. 성성지구(1~4지구) 도시개발로 공동주택 8220가구(2만1372명)와 공원, 학교, 도로, 상업시설 등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2019년 마무리 됐고, 이에 따라 학교 설립을 서둘러 줄 것을 강조해왔다.
현재 천안가람초가 3월 1일자로 개교 준비를 하고 있으며, 46학급(초등 43, 유치원 3)에 1,352명이 다니게 된다.
오 의원은 “학교의 중심은 학생이다. 학생들에게 부족함 없는 교육환경이 제공되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칭 성성2중학교는 2025년 3월 개교목표로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학교 신설까지 완성된다면, 성성지구 주민들의 교육여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 ▲ 천안가람초 직접 점검 |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소속 오인철 의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2월 20일 3월 개교를 앞둔 천안가람초를 방문하여 개교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오 의원은 2019년부터 성성지구 초·중학교 신설을 지속적으로 촉구해왔다. 성성지구(1~4지구) 도시개발로 공동주택 8220가구(2만1372명)와 공원, 학교, 도로, 상업시설 등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 2019년 마무리 됐고, 이에 따라 학교 설립을 서둘러 줄 것을 강조해왔다.
현재 천안가람초가 3월 1일자로 개교 준비를 하고 있으며, 46학급(초등 43, 유치원 3)에 1,352명이 다니게 된다.
오 의원은 “학교의 중심은 학생이다. 학생들에게 부족함 없는 교육환경이 제공되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가칭 성성2중학교는 2025년 3월 개교목표로 실시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학교 신설까지 완성된다면, 성성지구 주민들의 교육여건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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