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공식 |
제천시는 지난 4일 왕암동 849번지 일원에서 제1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박영기 제천시 의장 및 시의원, 이민식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장, 황현구 충청북도 정무특별보좌관, 바이오밸리 입주기업 대표자 및 근로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문화센터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총사업비 84억원(국비 27억원, 도비 20억원, 시비37억원)이 투입되는 복합문화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729,89㎡ 규모로 도서관, 헬스장, 회의실 등이 조성되며 오는 2025년 10월 완공될 계획이다.
제1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산업단지 근로자 및 인근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돼 산업단지의 정주여건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산업단지 내 문화·체육시설이 갖춰진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장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광명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02

경제일반
강남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설 … 매월 30만 원, 최대 ...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붉은 희망이 열리는 병오년, 구민과 만드는 더 괜찮은 종로
프레스뉴스 / 26.01.02

사회
영등포구 '이웃문화대사' 전국 무대에서 인정…매니페스토 문화정책 &...
프레스뉴스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