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북도의회 김동구·김희수 의원, |
전북도의회 김동구 의원(군산 2,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4일 ‘제25회 전북환경대청상’ 금상을 수상한데 이어 김희수 의원(전주 6, 더불어민주당)은 전북환경대청상 제전위원회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평소 기후변화에 따른 각 분야의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도의회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결의·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에 따른 것이다.
김동구 의원은 “전라북도가 이차전지특화단지로 지정됨으로써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폐수 처리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집행부와 수차례 간담회를 진행하고 행정사무감사 및 본예산 심의 시 질의를 통해 개선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희수 의원은 “지난 11대 도의회에서부터 꾸준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독려하고 학교 내 공기 질 향상과 안전한 급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전위원회위원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동구 의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각종 환경문제는 현세대와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적으로 해결해야하는 과제”라며 “전북도민이 환경 위기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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