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체계 마련
경상남도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인제대학교가 선정되어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창의적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혁신하고 인공지능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소프트웨어 전문·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인제대학교는 최장 6년(4+2년)까지 연 10억 원(1년차 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인제대학교는 ▲ 소프트웨어 교육 혁신을 위한 실습환경 등 교육기반 개선 ▲ 교육과정 개편 및 산학 협력과제·인턴십 ▲ 해외교육 등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 우수 교수진 채용 및 우수 인재 선발 등에 지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인제대학교와 협력하여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주력할 것이며, 경남의 기계제조‧미래자동차‧의생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류해석 경남도 산업혁신과장은 “이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 선정으로 비전공자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 인재후보군이 확장될 것이며, 타 전공학과의 소프트웨어융합, 소프트웨어전공학과의 고도화 등을 통해 경남도 디지털 신산업 육성을 위한 인적 동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 경상남도청 |
경상남도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인제대학교가 선정되어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창의적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혁신하고 인공지능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소프트웨어 전문·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인제대학교는 최장 6년(4+2년)까지 연 10억 원(1년차 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인제대학교는 ▲ 소프트웨어 교육 혁신을 위한 실습환경 등 교육기반 개선 ▲ 교육과정 개편 및 산학 협력과제·인턴십 ▲ 해외교육 등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 우수 교수진 채용 및 우수 인재 선발 등에 지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인제대학교와 협력하여 미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와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주력할 것이며, 경남의 기계제조‧미래자동차‧의생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류해석 경남도 산업혁신과장은 “이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공모 선정으로 비전공자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 인재후보군이 확장될 것이며, 타 전공학과의 소프트웨어융합, 소프트웨어전공학과의 고도화 등을 통해 경남도 디지털 신산업 육성을 위한 인적 동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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