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제과점 43개 업체, 11∼12일 10% 할인 판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는 특별시민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11∼12일 이틀간 ‘빵 터지는 할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가 만나 더 큰 하나가 된 기쁜 날, 좋은 소식엔 맛있는 빵이 빠질 수 없죠!’를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특별시민들과 나누고, 지역 제과업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류를 10% 할인 판매한다. 참여업체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43개 제과업체다.
이 행사에는 각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은 가까운 제과업체에서 할인가격으로 다양한 빵을 즐기며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번 ‘빵 터지는 할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고 지역 제과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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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_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빵 터지는 할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는 특별시민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11∼12일 이틀간 ‘빵 터지는 할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가 만나 더 큰 하나가 된 기쁜 날, 좋은 소식엔 맛있는 빵이 빠질 수 없죠!’를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기쁨을 특별시민들과 나누고, 지역 제과업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제과협회 광주전남지회 소속 43개 제과업체가 참여해 빵류를 10% 할인 판매한다. 참여업체는 ▲동구 9개소 ▲서구 7개소 ▲남구 6개소 ▲북구 12개소 ▲광산구 9개소 등 43개 제과업체다.
이 행사에는 각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시민들은 가까운 제과업체에서 할인가격으로 다양한 빵을 즐기며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할 수 있다.
박정환 복지정책관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번 ‘빵 터지는 할인’이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 되고 지역 제과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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