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떡류 제조가공업 영업자 ‘떡명장 신기술 교육’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7-10 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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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 떡류 제조가공업 영업자 ‘떡명장 신기술 교육’

울산 울주군이 지역 떡류 제조·가공업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일 부산 소재 전통음식 연구소에서 ‘떡류 신기술 및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디저트 시장 트렌드에 대응하고 영업자의 제품 경쟁력과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현대적인 기법을 접목한 ‘가래비떡’과 ‘커피떡’ 등 신메뉴 제조기술을 소개했다.

또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을 함께 교육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영업주는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한 신메뉴 제조기술과 실질적인 마케팅 방법을 함께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떡류 영업자의 경쟁력 향상과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경영·기술지원과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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