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부동산 범죄, 경찰이 끝까지 추적합니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5-07 15: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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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1493명 단속·7명 구속…
부동산 범죄, 경찰이 끝까지 추적합니다!

- 여러 관계기관 연계
: 경찰청, 국토부, 금융위, 국세청, 기타기관

경찰청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5.10.15.) 후속 조치로 총 8개 분야에서 강도 높은 단속 추진

■ 8대 단속대상 불법행위
· 집값 띄우기 등 불법중개행위
· 부정청약 등 공급질서 교란 행위
· 내부정보 이용 투기
· 재건축·재개발 비리
· 기획부동산
· 농지 불법투기
· 명의신탁
· 전세사기

■ 5개월간 단속 실적(2025.10.17~2026.3.15)

- 총 단속 인원: 1493명
- 송치 인원: 640명
- 구속 인원: 7명

<유형별 단속 인원>
· 공급질서 교란: 448명
· 농지 투기: 293명
· 집값 띄우기·불법중개: 254명

■ 주요 검거 사례 1: 공급질서 교란
임대차보증금 분배 공모 및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에 의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 부정취득·임대
→ 피의자 14명 송치

■ 주요 검거 사례 2: 집값 띄우기
공인중개사 단체 조직을 통한 비회원과의 공동중개 제한 및 회원 간 중개 담합
→ 피의자 35명 송치

■ 주요 검거 사례 3: 농지 투기
개발호재 정보 이용, 자경 의사 없는 농지 매입 후 불법 전용·임대한 행위
→ 피의자 219명 송치

■ 2차 단속 계획 및 경찰청 메시지
· 2차 특별 단속 기간: 2026.3.16.~10.31.(약 7개월간 전국 집중 단속)

부동산 불법행위는 시장 질서를 무너뜨리고, 그 피해를 국민에게 전가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경찰은 2차 특별 단속을 통해 집값 담합 등 불법 행위에 대해 더욱 수사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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