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화아분화 저조현상 대책 마련 위해 사과 화아분화 촉진시험 추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화아분화 저조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대책 마련을 강구하고 있다.
올해 사과나무의 개화율이 감소해 관내 사과 재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6월 부터 7월 폭우와 잦은 비로 인한 일조부족으로 사과꽃의 개화 수는 작년과 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탄저병 및 갈색무늬병이 창궐해 수체 내 양분이 부족했는데, 연초 개화기 일조량 감소와 꿀벌 활동의 저조 등 복합적인 요인이 겹친 결과이다.
특히 만생종인 부사 계통에서 개화 수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에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화아분화 촉진시험’ 계획을 세우고, 지난 5월 16일 사과의 화아분화 촉진시험을 위한 신초생장 억제제를 시험적으로 살포하기 위해 약제를 배부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 사과가 금값이 됐지만 수확량이 감소한 농업인에게 소득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며, “올해는 사과를 재배하는 농업인도 사과를 사 먹는 소비자도 모두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대구농업기술센터 사과 화아분화 저조현상 대책 마련 |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화아분화 저조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대책 마련을 강구하고 있다.
올해 사과나무의 개화율이 감소해 관내 사과 재배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6월 부터 7월 폭우와 잦은 비로 인한 일조부족으로 사과꽃의 개화 수는 작년과 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탄저병 및 갈색무늬병이 창궐해 수체 내 양분이 부족했는데, 연초 개화기 일조량 감소와 꿀벌 활동의 저조 등 복합적인 요인이 겹친 결과이다.
특히 만생종인 부사 계통에서 개화 수 감소가 두드러졌다.
이에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과 화아분화 촉진시험’ 계획을 세우고, 지난 5월 16일 사과의 화아분화 촉진시험을 위한 신초생장 억제제를 시험적으로 살포하기 위해 약제를 배부했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 사과가 금값이 됐지만 수확량이 감소한 농업인에게 소득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며, “올해는 사과를 재배하는 농업인도 사과를 사 먹는 소비자도 모두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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