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많은 원곡동 소재 60개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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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법무부, 원곡동 직업소개사업 방역관리 점검 |
(프레스뉴스)강보선=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합동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원곡동 소재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전날 새벽시간대에 직업소개사업소 60개소를 찾아가 사업장 및 구직자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했고,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 사항 등에 대해서도 점검·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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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법무부, 원곡동 직업소개사업 방역관리 점검 |
단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직업소개사업소와 외국인에 대해 주기적인 방역관리 모니터링으로 집단감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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