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법무부, 원곡동 직업소개사업 방역관리 점검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9 15:38: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외국인 노동자 많은 원곡동 소재 60개소 대상
안산시 단원구-법무부, 원곡동 직업소개사업 방역관리 점검

(프레스뉴스)강보선=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합동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원곡동 소재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전날 새벽시간대에 직업소개사업소 60개소를 찾아가 사업장 및 구직자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했고,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 사항 등에 대해서도 점검·계도했다. 

안산시 단원구-법무부, 원곡동 직업소개사업 방역관리 점검


단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직업소개사업소와 외국인에 대해 주기적인 방역관리 모니터링으로 집단감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