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위한 과감한 의지로 혁신 주문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지난 5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전남도립대 혁신안 추진 결과 보고에서 전남도립대 총장의 확고한 의지와 교수진의 기득권 내려놓기를 강조했다.
신 의원은 “작년부터 혁신한다며 자료를 여러 차례 받았지만, 진척이 없는 것 같다.”며 “학생들을 위해 한 가지를 하더라도 총장님이 과감하게 의지를 갖고 추진해 임기 내에 성과를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대학의 각종 위원회에 외부위원 참여를 보다 확대해 대학 운영의 투명성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며 “외부위원 한두 명 늘리는 것으로 형식적으로 운영되던 문제점이 해소된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위원회 정비를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중요위원회(인사위원회, 교원징계위원회, 업적평가위원회 등)의 외부인사 20% 이상 참여 확대를 이행방안으로 제시했으나, 인사위원회는 여전히 외부위원이 없고 교원징계위원회와 업적평가위원회의 외부위원은 구색 맞추기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신 의원은 “혁신이라는 것이 분명 어려운 일이지만 예를 들어 시설 하나를 고쳤다고 혁신이라고 할 수 없다”며 “우리 교수들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총장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합심일체하여 혁신을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 |
전남도의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지난 5일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전남도립대 혁신안 추진 결과 보고에서 전남도립대 총장의 확고한 의지와 교수진의 기득권 내려놓기를 강조했다.
신 의원은 “작년부터 혁신한다며 자료를 여러 차례 받았지만, 진척이 없는 것 같다.”며 “학생들을 위해 한 가지를 하더라도 총장님이 과감하게 의지를 갖고 추진해 임기 내에 성과를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대학의 각종 위원회에 외부위원 참여를 보다 확대해 대학 운영의 투명성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며 “외부위원 한두 명 늘리는 것으로 형식적으로 운영되던 문제점이 해소된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전남도립대에 따르면 위원회 정비를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중요위원회(인사위원회, 교원징계위원회, 업적평가위원회 등)의 외부인사 20% 이상 참여 확대를 이행방안으로 제시했으나, 인사위원회는 여전히 외부위원이 없고 교원징계위원회와 업적평가위원회의 외부위원은 구색 맞추기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신 의원은 “혁신이라는 것이 분명 어려운 일이지만 예를 들어 시설 하나를 고쳤다고 혁신이라고 할 수 없다”며 “우리 교수들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총장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합심일체하여 혁신을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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