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및 기관 간 실무 협력체계 구축 논의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7월 10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0여 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공동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이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와 현장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와 AI 기반 업무환경 변화로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참석 기관들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대응 방안, 내부자 보안 관리, 최신 개인정보보호 기술 동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는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한 전국 50여 개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공공부문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최순철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개인정보보호는 개별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기관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개인정보보호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과 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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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시설관리공단, 개인정보보호 공동 협의회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7월 10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0여 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공동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이 개인정보보호 정책 변화와 현장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디지털 행정서비스 확대와 AI 기반 업무환경 변화로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참석 기관들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대응 방안, 내부자 보안 관리, 최신 개인정보보호 기술 동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는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을 비롯한 전국 50여 개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공공부문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최순철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개인정보보호는 개별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기관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개인정보보호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과 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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