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22 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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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 방문…백미·생필품 전달
▲ 대전 중구의회(의장 윤원옥)는 9월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중구의회)

대전 중구의회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중구의회는 시온마을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늘사랑아동센터, 호두나무 장애인 보호작업장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했다.

의원들은 각 시설에 백미와 라면, 화장지, 손세정제 등 시설별 수요를 반영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윤원옥 의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중구의회도 지역사회 곳곳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시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구의회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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