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 유치, 인력난 해소 방안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모색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동구1, 국민의힘)이 회장을 맡은 ‘기업 유치 연구회’가 25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기업 유치 전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기업 유치 전략’ 연구용역은 ㈜에스에이컨설팅이 맡아 3개월 일정으로 진행한 것으로, 기업의 대전 유치에 필요한 다양한 전략들을 제안했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 기업 유치를 위해 장기적·산업단지별 접근을 기반으로 대전투자청과 기업중심 지방은행 역할 강화, 인센티브 제공, 앵커기업 유치, 외국인 투자강화, 지역대학 특성화학과 개설과 연계를 통한 인력난 해소 등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연구회 회장을 맡은 송인석 의원은 “대전은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4대 전략산업을 통해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내용이 실질적으로 기업유치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구체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께 한 연구회 회원들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향후산업수요 조사 내지는 요구도 조사 등의 제안과 함께 이를 대전시의회 차원에서 뒷받침할 입법·정책 방안을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 ▲ 대전시의회 연구모임‘기업유치연구회’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동구1, 국민의힘)이 회장을 맡은 ‘기업 유치 연구회’가 25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기업 유치 전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기업 유치 전략’ 연구용역은 ㈜에스에이컨설팅이 맡아 3개월 일정으로 진행한 것으로, 기업의 대전 유치에 필요한 다양한 전략들을 제안했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 기업 유치를 위해 장기적·산업단지별 접근을 기반으로 대전투자청과 기업중심 지방은행 역할 강화, 인센티브 제공, 앵커기업 유치, 외국인 투자강화, 지역대학 특성화학과 개설과 연계를 통한 인력난 해소 등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연구회 회장을 맡은 송인석 의원은 “대전은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4대 전략산업을 통해 일류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내용이 실질적으로 기업유치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다 구체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께 한 연구회 회원들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을 수 있는 향후산업수요 조사 내지는 요구도 조사 등의 제안과 함께 이를 대전시의회 차원에서 뒷받침할 입법·정책 방안을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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