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하는 미래진로특강 ‘동행로봇 발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60명으로, 특강은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답십리로38길 19, 3층)에서 열린다.
교육은 로봇의 ▲감각 ▲행동 ▲구조 ▲두뇌 등 4가지 주제로 나뉘어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마이크로비트와 웹캠, 서보모터 등을 활용해 센서 데이터를 입력받아 로봇이 반응하는 원리를 배운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로봇 비서, 인공지능 로봇 금고, 스마트 팩토리, 모션 로봇 등을 직접 코딩하고 외형 구조물까지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구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직접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실습형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로봇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경험이 미래의 로봇공학자나 AI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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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여름방학 초등학생 대상 미래진로특강 ‘동행로봇 발명’ 운영 |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립과학관과 함께하는 미래진로특강 ‘동행로봇 발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60명으로, 특강은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답십리로38길 19, 3층)에서 열린다.
교육은 로봇의 ▲감각 ▲행동 ▲구조 ▲두뇌 등 4가지 주제로 나뉘어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마이크로비트와 웹캠, 서보모터 등을 활용해 센서 데이터를 입력받아 로봇이 반응하는 원리를 배운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로봇 비서, 인공지능 로봇 금고, 스마트 팩토리, 모션 로봇 등을 직접 코딩하고 외형 구조물까지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구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직접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실습형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로봇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경험이 미래의 로봇공학자나 AI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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