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산행 위해서 철저한 사전준비와 산악안전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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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악사고 인명구조 훈련사진 |
보성소방서(서장 정대원)는 가을철 등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7년~2019년) 산악사고는 연평균 9천590건이 발생했고, 사고 원인은 실족·추락 6천893건(24%), 조난 6천547건(23%), 개인질환 2천830건(10%) 순이었다.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체력에 맞는 적절한 등산로 선택과 산행 전 기상상황 체크, 핸드폰 여분 배터리 구비 등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화 등 필요한 장비를 꼼꼼히 챙기는 것 역시 중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무리한 산행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즐거운 산행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와 산악안전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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