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서민들의 경제난 악용한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빈발- 각별한 주의
최근 9월 한달 사이에 피해자를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10월 14일 장날을 이용하여 생활안전과와 읍내파출소 합동으로 고흥읍재래시장 주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은 “저금리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하니 현금을 준비하라, 명의가 도용되어 대포통장이 발급되어 있는데 돈을 인출해 두어라”고 속여 피해자를 직접 만나 돈을 건네받는 등의 수법이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피해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최근 자주 발생하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사례를 전달하는 한편 예방 홍보지와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진천 서장은 “통화하고 나서 직접 만나 돈을 건넨 상대방을 범죄인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피해자의 심리를 악용하다 보니 쉽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직접 만나 현금을 요구하는 대출은 절대 없으니 이러한 전화를 받으면 절대 응하지 말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더 이상 우리지역에서 피해가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9월 한달 사이에 피해자를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10월 14일 장날을 이용하여 생활안전과와 읍내파출소 합동으로 고흥읍재래시장 주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은 “저금리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하니 현금을 준비하라, 명의가 도용되어 대포통장이 발급되어 있는데 돈을 인출해 두어라”고 속여 피해자를 직접 만나 돈을 건네받는 등의 수법이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피해예방을 위해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최근 자주 발생하는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사례를 전달하는 한편 예방 홍보지와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김진천 서장은 “통화하고 나서 직접 만나 돈을 건넨 상대방을 범죄인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피해자의 심리를 악용하다 보니 쉽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직접 만나 현금을 요구하는 대출은 절대 없으니 이러한 전화를 받으면 절대 응하지 말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더 이상 우리지역에서 피해가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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