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휴일 현장대응반 운영…市·경찰 간 단속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한 24시간 단속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 야간·휴일 현장대응반(핫라인)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장대응반은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운영되며,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중점적인 단속활동을 펼친다.
야간·휴일 등 24시간 운영되는 단속반은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며, 취약시간대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위반사항에 대한 신속·엄정대응으로 지역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심야시간 시·구청 재난상황 근무자 및 중점관리 담당부서 등 2인 1조로 구성된 핫라인은 방역수칙 위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될 경우 경찰과 함께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위반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경찰과 합동으로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타지역 가족 만남, 종교시설 주관 모임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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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 |
현장대응반은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운영되며,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중점적인 단속활동을 펼친다.
야간·휴일 등 24시간 운영되는 단속반은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며, 취약시간대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위반사항에 대한 신속·엄정대응으로 지역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심야시간 시·구청 재난상황 근무자 및 중점관리 담당부서 등 2인 1조로 구성된 핫라인은 방역수칙 위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될 경우 경찰과 함께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위반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경찰과 합동으로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타지역 가족 만남, 종교시설 주관 모임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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