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제255회 나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성은의원 대표발의
나주시의회는 13일 제255회 나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폭 삭감된 청소년 예산 원상복구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나주시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정부는 청소년의 권리를 빼앗는 2024년 청소년 예산 삭감 결정을 즉시 철회할 것’과 ‘정부는 미래사회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성은 의원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법에 보장되어있는 청소년의 기본적인 권리”라고 하며 “정부의 2024년도 예산안은 법에서 정한 지원 의무를 무시한 불법적 예산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청소년 활동은 학교 교육으로 채우지 못하는 다양한 경험으로 청소년들이 성장할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청소년을 대한민국의 주인이자 내일의 희망으로 생각한다면 청소년 정책을 중요하게 여겨 2024년 청소년 예산 삭감 결정을 즉시 철회하고 원상복구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대통령, 국회의장, 여성가족부장관, 각 정당 원내대표, 각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회의장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 나주시의회, 대폭삭감된 청소년 예산 원상복구 촉구 건의안 채택 |
나주시의회는 13일 제255회 나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폭 삭감된 청소년 예산 원상복구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나주시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통해 ‘정부는 청소년의 권리를 빼앗는 2024년 청소년 예산 삭감 결정을 즉시 철회할 것’과 ‘정부는 미래사회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성은 의원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법에 보장되어있는 청소년의 기본적인 권리”라고 하며 “정부의 2024년도 예산안은 법에서 정한 지원 의무를 무시한 불법적 예산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청소년 활동은 학교 교육으로 채우지 못하는 다양한 경험으로 청소년들이 성장할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청소년을 대한민국의 주인이자 내일의 희망으로 생각한다면 청소년 정책을 중요하게 여겨 2024년 청소년 예산 삭감 결정을 즉시 철회하고 원상복구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대통령, 국회의장, 여성가족부장관, 각 정당 원내대표, 각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회의장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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