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3억 원 △길이 478m 폭 3m 흙 콘크리트 포장 △ 길이 184m 데크난간 교체 △ 그늘막 6개소 등
국회 박완주(3선, 충남 천안을) 의원이 성성호수공원 서남단 상류습지 비포장구간 정비공사가 지난 9월 6일 착공에 들어가 올 11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성성호수공원 상류습지 비포장구간 정비공사는 길이 478m, 폭 3m 의 흙 콘크리트 포장 / 길이 184m의 데크난간 교체 / 총 6개소의 그늘막 설치 / 앉은 벽 1개소 설치 / 계단 1개소 설치로 구분 계획되어 지난 8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성성호수공원 서남단 상류 습지 구간은 비가 오면 진흙으로 보행이 불편하며,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반영하여 흙콘크리트 포장 정비를 우선하여 착공에 들어갔다. 또한 추가적인 편의를 위해 데크난간 교체와 그늘막, 앉은벽과 계단 등의 시설물을 실시설계에 반영했다.
박완주 의원은 “성성호수공원은 성성, 부성, 업성지구의 급속한 도시개발 속에서 생태휴식공간으로써의 역할이 기대되는 친수공간이다.”라며 “그동안 시민들이 활용하지 못했던 상류습지 구간이 쾌적하게 정비되어 인근 시민들의 친수생태공간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위치도 |
국회 박완주(3선, 충남 천안을) 의원이 성성호수공원 서남단 상류습지 비포장구간 정비공사가 지난 9월 6일 착공에 들어가 올 11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성성호수공원 상류습지 비포장구간 정비공사는 길이 478m, 폭 3m 의 흙 콘크리트 포장 / 길이 184m의 데크난간 교체 / 총 6개소의 그늘막 설치 / 앉은 벽 1개소 설치 / 계단 1개소 설치로 구분 계획되어 지난 8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성성호수공원 서남단 상류 습지 구간은 비가 오면 진흙으로 보행이 불편하며,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반영하여 흙콘크리트 포장 정비를 우선하여 착공에 들어갔다. 또한 추가적인 편의를 위해 데크난간 교체와 그늘막, 앉은벽과 계단 등의 시설물을 실시설계에 반영했다.
박완주 의원은 “성성호수공원은 성성, 부성, 업성지구의 급속한 도시개발 속에서 생태휴식공간으로써의 역할이 기대되는 친수공간이다.”라며 “그동안 시민들이 활용하지 못했던 상류습지 구간이 쾌적하게 정비되어 인근 시민들의 친수생태공간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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