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옥 교육부차관, 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한 방안 모색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19 14: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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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차 미래교육 차(次)담회를 통해 청년 취업의 지원 강화 방안 모색
- 직업계고, 계약학과, 부트캠프 등 전문가와 함께 교육기관과 기업 협력 방안 등
▲ 교육부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월 19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청년 대상 실질적 취업 지원 강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7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청년 고용 유지‧확대를 위해서는 대학 등 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현장과 밀접하게 연계하고, 현장 중심 교육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시장이 요구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부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계약학과, 직업계고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산업계 수요 기반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차담회에서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의 기업‧학교 관계자, 계약학과 교수, 직업계고 교장‧교감 등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청년들이 미래 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산업계 수요 기반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확대 제공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청년들이 미래 산업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이를 취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진로 설계부터 취업 준비와 채용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찾아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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