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면 광품리 주민 대상 갈비탕 나눔, 손마사지·네일아트 봉사도 진행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협의회장 원명순)가 지난 6월 16일 광품2리 동회관에서 ‘오지마을 찾아가는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울진군의 고령화 지역으로 소외될 수 있는 온정면 광품리 주민들에게 영양식과 더불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 회원 20~30여 명이 참여해 광품 1, 2리 주민 50여 명에게 갈비탕과 과일 및 떡 등을 대접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갈비탕은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영양식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울진군자원봉사센터 소속 행복마을 유랑단 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해 손마사지와 네일아트 등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많이 적적한 요즘, 이렇게 먼 곳까지적십자봉사회가 맛있는 음식과 봉사활동을 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덕분에 맛있는 갈비탕도 먹고, 네일아트와 손마사지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 관계자는“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광품리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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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 ‘오지마을 찾아가는 밥차’봉사활동 펼쳐 |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협의회장 원명순)가 지난 6월 16일 광품2리 동회관에서 ‘오지마을 찾아가는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울진군의 고령화 지역으로 소외될 수 있는 온정면 광품리 주민들에게 영양식과 더불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 회원 20~30여 명이 참여해 광품 1, 2리 주민 50여 명에게 갈비탕과 과일 및 떡 등을 대접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갈비탕은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영양식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울진군자원봉사센터 소속 행복마을 유랑단 봉사단체도 함께 참여해 손마사지와 네일아트 등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많이 적적한 요즘, 이렇게 먼 곳까지적십자봉사회가 맛있는 음식과 봉사활동을 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덕분에 맛있는 갈비탕도 먹고, 네일아트와 손마사지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울진군협의회 관계자는“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광품리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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