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LH·충남개발공사와 기본협약 체결, 2030년 준공 목표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17일 충청남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남개발공사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지자체-사업시행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입주 기업 유치와 민원 해소, 기반시설 조성 등 제반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토교통부 1차관과의 간담회와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추진지원단 회의 등에 적극 참여하며 사업 추진 가속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단은 미래신산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으로 조성된다. 2차 전지, AI, 수소산업을 비롯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장비, 미래 자동차 부품 등 첨단 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올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예정이며, 2026년까지 국가산단 계획을 완료하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국가산단이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 박경원 기업지원과장 브리핑 |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17일 충청남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남개발공사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지자체-사업시행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입주 기업 유치와 민원 해소, 기반시설 조성 등 제반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토교통부 1차관과의 간담회와 신규 국가산단 범정부추진지원단 회의 등에 적극 참여하며 사업 추진 가속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단은 미래신산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으로 조성된다. 2차 전지, AI, 수소산업을 비롯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장비, 미래 자동차 부품 등 첨단 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올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예정이며, 2026년까지 국가산단 계획을 완료하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국가산단이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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