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시장 “시민들 의견 반영하여 위치 등 선정,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길동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활동 공간 ‘청소년문화센터’를 2023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청소년문화센터는 총사업비 약 40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1천400㎡, 지상5층 규모로 지어지며, 도서관, 진로체험실(음악제작실, 제빵실 등), 악기연주실, 휴카페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달 신길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부지와 희망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응답자 72%가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응답자 중 90% 이상이 신길동행정복지센터 옆 부지로 시설 위치를 희망한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시설 내에 도서관, 실내체육관, 직업체험장 설치 등의 다양한 주민의견을 반영해 계획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청소년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을 계획하게 됐다”며 “미래의 꿈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을 위해 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소년문화센터 사업부지인 단원구 신길동 1693번지는 시가 미래의 행정수요 대처 및 공공목적으로 활용하고자 2019년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취득한 토지다.
| ▲안산시청 전경 |
청소년문화센터는 총사업비 약 40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1천400㎡, 지상5층 규모로 지어지며, 도서관, 진로체험실(음악제작실, 제빵실 등), 악기연주실, 휴카페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달 신길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부지와 희망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응답자 72%가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응답자 중 90% 이상이 신길동행정복지센터 옆 부지로 시설 위치를 희망한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시설 내에 도서관, 실내체육관, 직업체험장 설치 등의 다양한 주민의견을 반영해 계획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청소년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문화센터 건립을 계획하게 됐다”며 “미래의 꿈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을 위해 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소년문화센터 사업부지인 단원구 신길동 1693번지는 시가 미래의 행정수요 대처 및 공공목적으로 활용하고자 2019년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취득한 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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