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달 6일부터 낚시전문교육 온라인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낚시어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 온라인 이수를 적극 권장하는 등 홍보에 나섰다.
낚시관리 및 육성법(제47조)에 따라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은 낚시인의 안전과 수산자원의 보호 등을 위하여 해양수산부장관이 실시하는 전문교육을 매년 받아야한다.
올해 2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하여 2020년 낚시전문교육이 일시 중단되어 정상영업이 어려운 낚시어선업자(전년 교육 미이수자), 신규선원, 신규 낚시어선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온라인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이달 6일부터 낚시전문교육 온라인 교육과정을 전체 대상자로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개설초기 사용자 집중으로 인한 오류를 방지하고자 6월7일까지는 지역별 교육 일정대로 수강이 가능하며, 교육은 낚시누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고 온라인 강의 총 4강(4시간)을 모두 수강 후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이수증을 출력할 수 있다.
동해해경은 관내 낚시어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 온라인 이수를 적극 권장하여 교육 미이수로 인한 법률 위반을 방지하는 한편 낚시어선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계속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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