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달수의원, “부산광역시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에 대한 조례”발의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강달수 의원(사하구2, 국민의힘)이 발의한'부산광역시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문화개선에 대한 조례'제정안이 9월 19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에서 통과됐다.
최근 마약사범의 급증과 ‘마약’이라는 단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약김밥’, ‘마약 떡볶이’, ‘마약베개’등 마약을 상품명 앞에 붙여 판매하는 소위 ‘마약 마케팅’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강달수 의원은 “중독될 정도로 맛있거나 좋다는 의미로 활용되는 ‘마약 마케팅’으로 인해 마약류가 유해하지 않다는 인식이 정립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마약을 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 특히,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오·남용하는 문화 개선에 대한 시장의 책무 ▲ 계획수립 및 시행 ▲ 재정지원 등을 담고 있다.
강달수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한번 시작하면 중단하기 어려운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홍보와 재정 지원을 통해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에 시의회가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 부산시의회 강달수의원 |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강달수 의원(사하구2, 국민의힘)이 발의한'부산광역시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문화개선에 대한 조례'제정안이 9월 19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에서 통과됐다.
최근 마약사범의 급증과 ‘마약’이라는 단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약김밥’, ‘마약 떡볶이’, ‘마약베개’등 마약을 상품명 앞에 붙여 판매하는 소위 ‘마약 마케팅’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강달수 의원은 “중독될 정도로 맛있거나 좋다는 의미로 활용되는 ‘마약 마케팅’으로 인해 마약류가 유해하지 않다는 인식이 정립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마약을 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 특히,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오·남용하는 문화 개선에 대한 시장의 책무 ▲ 계획수립 및 시행 ▲ 재정지원 등을 담고 있다.
강달수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한번 시작하면 중단하기 어려운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홍보와 재정 지원을 통해 마약류 상호명 및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에 시의회가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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